These articles have been translated into Korean from English by Chanshik Park.
경제적 어려움
로젠블럼
나는 금년 3월에 이 기사를 써서 게재했고 이 어려운 시기에 이것을 다시 게재할 가치가 있다고 결심했습니다. 나의 많은 친지들과 가족들까지 실직했습니다. 그들이 실직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주실 것입니다.
질문 : 경제가 침체되어 있을 때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나의 회사가 정리해고를 하고 있으니 나도 직장을 잃을지 모릅니다. 우리가 저축한 것과 집까지도 잃어버릴지 모른다는 걱정이 듭니다.
하나님은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은 말 한마디로 무에서 우주를 창조하셨습니다. 한 순간에 아무 것도 없었는 데 다음 순간에 하나님 말씀 한 마디로 온 물질계 우주가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님의 창조는 중력과 같은 자연법칙과 그것을 지배하는 물리법칙과 함께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지구를 창조했을 때 하나님은 지구, 바다, 공기, 식물과 동물을 각각 그 종류대로 만드시고 그들의 번식의 자연법칙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선악의 결과를 지배하는 결과법칙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요, 모든 것을 만드시고 그것들을 지배하는 자연법칙을 만드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나라들과 경제와 그 경제를 지배하는 법칙을 만드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경제를 아시고 지배하시고 통제하십니다. 실은 하나님은 경제를 이용하여 교회를 훈련시키시고 우리가 지난 수년간 빠져든 영적 무감각을 일깨울 기회로 삼으시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가 경제적 곤란을 겪게하시는 지, 왜 경제를 통제하시는 지, 이 기회를 통해서 우리가 배울 것은 무엇이며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녀를 붙드신다는 약속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그 자녀를 훈련하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역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의로운 삶을 살도록 훈련하신다고 믿습니다. 히브리서 12장 5절로 11절에서 하나님은 가끔 채찍을 사용하여 그 자녀들이 생각을 바꾸도록 돕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난 60여년간 우리 미국사람들은 물질주의와 번영을 통한 행복이라는 거짓을 믿어왔습니다. 경제적 번영을 통한 행복이라는 미국의 꿈은 악마가 부추겨서 우리가 받아들인 그릇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전체적으로는 교회와 개인적으로는 믿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러한 번영에 대한 견해를 재고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 이상을 주셨고 사실은 일용 필수품으로 만족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훨씬 더 적은 것으로, 더 작은 집으로, 더 낡은 차로, 지금 입는 옷으로, 더 적은 연금으로, 더 적은 보험금 등등으로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은 집이나 자동차나 저축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행복이고 안전이라는 것을 이해시키려고 우리를 훈련하고 계십니다.
정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세계 경제와 국가 정부를 포함하여, 전 인간 역사를 통제하십니다. 선거가 민의를 방영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하나님의 뜻을 반영하고 있는 것입니다.누구든지 정부당국에 복종해야 한다는 로마서 13장 1절 말씀을 경청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정부는 하나님에 의해서 세워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권위체계를 지배하는 궁극적 권능이십니다. 1세기에 로마는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지배권력이었습니다. 예수님과 그의 사도들은 로마와 싸우지 않고 로마 법에 따랐으며 심지어 바울은 법정에서 로마법을 이용하여 자신을 변호하기까지 했습니다. 제 말씀의 요지는 하나님이 한 국가의 정부의 경제정책을 통제하시므로 국가 경제의 성쇠가 하나님에게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6시 뉴스는 좋지 않은 소식만 보도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통치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과 길을 가르치기 위해서 경제가 상승하게도 하시고 침체하게도 하시며 마음만 먹으시면 언제든지 바꾸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나쁜 소식이나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하나님이 경제에 대해 하시는 일에 대한 우리의 사고방식이 좌우되어서는 않됩니다.
위기는 호기입니다.
셋째, 불경기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으며 사실 가족에게는 가장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역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가르치십니다.
야 고보서 1장 2절로 4절에 “형제 여러분,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더라도 그것을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믿음의 시련은 인내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아십시오. 그러므로 끝까지 참고 견디어 부족함이 없는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금전적 이익에 의존하던 것에서 떠나 하나님께고 나아가는 것은 크나큰 축복입니다. 궁핍한 시기에 성장하는 어린이들은 가진 것과 그것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수고에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우리가 금전적 이익에 희망이 없어지면 하나님의 약속에 희망을 두고 소박한 삶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내면의 평화, 사랑할 수 있는 힘과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행복에서 오는 축복은 돈으로 얻을 수 있는 즐거움보다 훨씬 더 크고 오래간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닥칠지도 모르는 물질적 손실을 걱정하기 보다는 은혜롭게도 하나님께서 역경을 통해서 가르치시는 것에 초점을 맞추십시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공급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무존건적이고 좋은 경제에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3년간 가믐이 들게 하셨을 때 같은 처지에 처한 예언자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먹을 것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열 왕기상 17장 2절로 4절에 “그 때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곳을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강 동편의 그릿 시냇가에 숨고 물은 그 시내에서 마셔라. 먹을 것은 내가 까마귀에게 명령하여 공급하도록하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시냇물을 공급하시고 새들을 시켜 아침 저녁으로 빵과 고기를 나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시내가 마르자 엘리야를 이방인 과부에게 보내어 그와 그녀의 가족에게 기적적으로 공급해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같은 농업경제에서는 몇 년의 가믐이 계속되면 사람과 동물들이 굶어죽었습니다. 이 기간에는 경제 침체가 아니라 거의 경제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 자녀들에게 공급하는 데 지장이 없으셨습니다. 지금 우리의 경제상황이 얼마나 나빠지고 있는 지에 상관 없이 하나님은 우리의 일용할 양식을 공급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문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만 공급하시고 물질적 축복의 상당 부분을 잃어버린다고 할지라도 그것으로 만족할 것인가에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19절에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영광 가운데서 그의 풍성함으로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실 것입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경제를 통해서 우리를 가르치시기로 작정하신 것에 따라 우리의 생필품과 더 갖고 싶어하는 것까지도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물질적 번영이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 다고 자신에게 말해 보십세요. 당신을 위해 죽으시기 위해서 그의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이 이생과 내세에서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자신에게 말해보세요.하나님이 영원을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몹시 경이롭고 확실해서 이생에서 우리가 소유하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게게 그러한 교훈을 가르치시고자 지금까지 말씀 드린 바와 같이 느끼도록 실제로 그런 상황에 처하게 하신다면 자신을 물질적 소유의 노예로부터 해방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한 야고보처럼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할 수 있을 때 진정으로 축복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이트에서 하는 모든 다른 논의에서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사용하여 영적 성장에 전념하시도록 권면합니다. 이 사이트의 성경연구와 자료는 당신이 신앙의 기초를 쌓아 성숙한 크리스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배울 것이 많고 우리가 하나님에 관해 배우는 모든 약속과 원리는 기쁨과 평화의 축복을 줍니다.
힘 내세요
2009년 12월 25일 알 로젠 블 럼
벽 시계를 보니 크리스마스가 43분 밖에 남지 않았다. 아이들이 잠든지 오래됐다. 산타크로스가 굴뚝을 타고 내려와 우리의 소중한 네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올라갔다. 금년에는 그들이 받을 선물보다는 우리 구주의 탄생을 강조함으로써 그들이 성숙해진 것같다. 산타에게는 불경기등 모든 것이 힘든 한 해여서 이번 선물은 더 의미가 있다. 우리 막내는 자기가 예수님을 생각할 때 무엇을 받든지 상관 없으므로 구지 선물목록을 만들지 않았다고 산타에게 보내는 메모를 남겼다.진심이었을까? 아니면 듣기 좋으라고 한 말이었을까? 잘 모르지만 어른의 도움 없이 자기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말이었을 것이다. 힘이 난다.
도전을 통한 성장
금년에 나의 대 가족이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가족 중 많은 사람들이 실직했는 데 이는 이레적인 일입니다. 내 가족과 내 처가는 대대로 열심히 일해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타고난 강인한 직업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을 논해보고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진실한 생각을 쌓아가기 위해서 거짓된 생각을 허물어 내야 합니다. 우리가 역경을 통해서 잘 못된 생각을 드러내서 물리치도록 하지 않는다면 거짓 위에 진리를 쌓아가려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외형적으로는 진리를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거짓과 이기심과 인간적인 행복 추구에서 동기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내 형제들과 나는 하나님이 우리가 올바르게 될 수 있도록 우리를 달련하고 그릇된 것을 솎아내고 있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나는 그들이 자신들의 거짓을 바로 보고 하나님께서 마음을 변화시키도록 하는 용기에 놀랐습니다. 힘이 납니다.
상대성
우리나라는 매우 깊은 곤경에 처해있습니다. 모든 것이 뒤죽박죽 억망이 되었습니다. 분명 어리석은 짓이 미덕으로 박수갈채를 받고 진실한 것이 편협되고 완고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것은 절대성이 없고 진위가 없고 선악이 없을 때 일어납니다. 사사기에 “이 당시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마다 자기 생각에 좋을 대로 하였다.”고 기록된대로 이스라엘 민족도 이와같은 시대를 겪었습니다. 이 구절은 상대적 사고를 놀랍게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상대적 사고는 옳고 그름이 없이 우리 모두가 각각 자신만의 유일한 견해를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접근법은 계몽적 사상의 산물로 보이지만 실은 혼돈의 전형입니다.
절대성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것들이 불변하다는 절대성을 인간에게 부여하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것은 완전히 참되고 항상 참되고 결코 변하지 않고 항상 동일하다고 믿을 수 있습니다. 밤에 항해하던 배의 선장이 앞에 불빛을 보고 송신했습니다. “여기는 100피트 높이 루즈벨트전함입니다. 충돌할 것 같습니다. 길을 비켜주십시오.” 무선으로 응답이 왔습니다. “여기는 브론슨만의 등대입니다. 당신이 길을 비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등대는 바꿀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절대적인 것으로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안내자입니다.
오늘날 같이 절대적인 것을 희석시키거나 버리게 되면 환경에 좌우되기 때문에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 지 분명히 알 수 없게 됩니다. 절대적인 것을 표준으로 삼지 않으면 모든 개념은 환경과 상황에 따라 상대적으로 됩니다. 옳은 것이 옳은 것이 되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의 불변성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우리의 목적이 맞기 때문인 것으로 됩니다. 미국은 절대성을 버리고 그것들을 예쁘게 포장된 정치적인 의와 위선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국회는 의료개혁이라는 미명으로 경제적 자살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대통령은 우리를 하나의 세계정부로 밀어넣기 위해서 무슨 말이든지 서슴없이 합니다. 그는 악의 편에 서 있지만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역경 중에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역경 중에도 나는 힘이 납니다. 하나님은 역경을 통해서 자기 백성을 자라게 하시고 박해를 통해서 말씀이 전파되게 하신다는 성경 말씀을 믿기에 위로가 됩니다. 절대 진리를 굳게 잡고 있는 크리스찬은 누구나 세상의 적으로 낙인 찍힐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예상보다 더 빨리 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학에 모든 사람을 포함하기를 거부하는 것 때문에 고집불통이고 편협하다고 불릴 것입니다. 우리가 동성애가 잘못이라고 주장할 때 우리를 동성애 혐오자와 증오범죄자라고 할 것입니다. 하늘 아래 하나님께로 가는 길은 예수라는 이름밖에 없다고 하면 우리를 비웃고 지금이 어느시대냐고 충고할 것입니다. 믿든 말든 내 일생에서 목사님들이 신앙 때문에 투옥되기를 기대하고 그렇게 되면 나에게는 위로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진정 누구를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그리고 어느 편에 서야하는가를 선택해야 하는 극한 압력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시대의 역경은 교회를 위해서 유익한 것이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굳건히 진리에 서세요.
우리 교회는 신자 수가 줄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 일부는 다른 교회로 갔습니다. 이들 교회들은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회생활 면에서 그리고 독신자들에게 상대를 찾을 수 있는 더 좋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크고 보다 으리으리한 목회를 합니다. 우리교회는 번쩍번쩍하지도 않고 한 가지 방법을 고수하고 있어서 아마 변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우리는 주님 말씀을 전하는 방법을 바꿀 수는 있지만 진리의 메시지를 줄이고 대신 진리를 오락으로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과 타협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인생에서 성공하는 유일한 길은 진리에 따라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기에는 삶이 힘들 때 당신이 붙잡아야할 유일한 것은 주님과 주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시대를 해석하고 그 시대에 주님의 뜻을 적용할 것인가를 알고 있으므로 불확실한 세계에서 고통과 두려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하는 것은 바로 진리입니다. 우리 교회는 우리가 아는 대로 이 절대진리를 가리치기에 충실하고 있으며 우리 목사님이나 내가 진리에 관해 말할 때 약간 포장을 한다고 해도 진리의 핵심을 항상 견지할 것입니다. 나는 힘이 납니다.
우리는 항상 낙심할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게 말해도 악마의 세상에서의 삶은 어렵습니다. 해가 갈 수록 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건강문제,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 경제적 곤경과 미래에 대한 불안 같은 것들입니다. 환경에서 행복을 찾고자 한다면 삶은 롤러코스터를 탈는 것처럼 현기증이 날 것입니다. 삶의 환경에서 행복을 찾지 말고 위로와 용기를 주는 하나님 말씀과 절대 진리를 의지하십시오. 크리스마스는 우리를 모든 질고에서 구원하시고 악마의 세상에서 승리하게 하시는 우리 구세주의 탄생을 기리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모든 사람은 그 분의 죄와 사망에 대한 승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승리한다는 것은 용기를 가질만한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목사님의 글을 번역하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웹엑스 강좌를 통해서 옛 사람과 새사람의 교리를 심리학적 이론을 적용하여 하나님 말씀을 알기 쉽게 가르치시는 점이 참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강좌를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 봅니다. 앞으로도 힘 닿는 데까지 번역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 was deeply moved by your article, sir. Especially it is really good to teach the Old Man and New Man doctrine and the word of God by applying the psychological theories. How great it would be for so many people to listen to these theological lectures! I will do my utmost efforts to translate your articles. Thanks.